불러오는 중…결국 해주는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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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없는 저녁, 남동생이 누나에게 함께 목욕하자고 제안한다. 누나는 처음엔 거절하지만 결국 욕실에서 동생의 몸을 씻기고 함께 욕조에 들어간다. 둘은 키스하고 애무한 뒤 탈의실에서 매트를 가져와 욕실 바닥에 깔고 콘돔 없이 성관계를 한다. 부모의 귀가를 걱정하며 창밖을 확인하고, 남동생은 누나 방에서 함께 자고 싶어 한다. 남매가 부모 부재 중 욕실에서 콘돔 없이 성관계를 한 뒤, 저녁 식사 후 밤 10시에 누나 방에서 동생이 찾아가 파이즈리를 받고 가슴에 사정한다. 이후 키스와 애무를 거쳐 침대에서 콘돔 없이 질내 삽입 성관계를 하며 중출한다. 부모님이 외출한 사이, 남동생이 지난번처럼 함께 목욕하자고 누나에게 조른다. 누나는 느긋하게 혼자 목욕하고 싶어 하지만, 콘돔이 없다는 동생의 말에 사정은 밖에 하라고 하며 결국 함께 목욕한다. 샤워실에서 서로 몸을 씻기고 욕조에 들어가 키스와 애무를 나눈 뒤, 탈의실에서 매트와 콘돔을 가져와 욕조 옆 바닥에서 성관계를 한다. 누나가 위로 올라탄 체위와 벽면에 기대 들어 올려진 체위 등으로 관계를 이어가며, 안에 사정해도 되느냐는 동생의 말에 누나는 더 움직이라고만 한다. 끝난 뒤 엄마가 돌아왔을지도 모른다고 조심히 나가고, 동생은 누나 방에서 같이 자고 싶어 하지만 누나는 과제가 있다며 거절한다. 엄마가 없는 사이 누나가 남동생과 함께 목욕탕에 들어간다. 둘은 서로 몸을 씻어주며 스킨십을 나누고, 욕조에서 키스와 애무를 한 뒤 콘돔 없이 성관계를 한다. 엄마가 돌아올 위험이 있어 탈의실로 자리를 옮긴 후 다시 성교를 이어가며, 끝난 뒤 남동생은 누나 방에서 자고 싶어 한다. 샤워를 마친 알몸 누나에게 남동생이 오늘 함께 자자고 부탁한다. 저녁 식사 때 부모는 내일 집을 비운다고 하고, 동생은 누나에게 파이즈리를 문자로 요청한다. 밤 10시 누나 방에서 인스타를 보던 누나에게 동생이 가슴을 만지며 파이즈리를 받고 가슴에 사정한다. 이후 키스와 애무를 하고 콘돔 없이 침대에서 삽입 성교를 하며 질내사정한 뒤, 꽂은 채로 안고 자고 싶어 한다. 누나와 남동생이 부모 부재 중 침대에서 삽입·질내사정 후 잠든다. 아침 부모는 일찍 출발했고, 동생은 세면하는 누나를 만지며 장난친다. 부모가 내일 돌아온다는 말에 거실에서 자자고 정한 뒤, 소파에서 구강·키스·알몸 카우걸 삽입을 하고 다시 질내사정한다. 땀에 젖은 알몸 누나가 소다를 마신 뒤 남동생과 함께 욕실로 간다. 동생이 등을 씻기고 가슴을 주무르는 사이 누나는 허벅지로 성기를 문지르고, 둘은 욕조에 들어가 딥키스와 구강을 나눈 뒤 누나가 올라타 키스를 이어간다. 목욕 후 타월과 드라이어로 몸을 말리고 회색 민소매·반바지로 갈아입은 누나는 거실 소파에서 야구 중계를 들으며 맨가슴으로 동생 얼굴을 파묻고 손으로 성기를 문지른다. 저녁 후 테이블을 옮기고 이불을 편 뒤 침대에 누워 휴대폰 게임을 하며 키스 요청을 받는다. 방 침대에서 남동생이 누나와 키스하며 가슴을 만지고, 누나의 가슴으로 해 달라고 해 회색 민소매 사이로 파이즈리를 하다 옷을 올려 거유를 드러낸 채 계속한다. 동생이 사정하며 정액이 누나 얼굴과 가슴에 튀고, 누나는 방에 있던 흰 셔츠와 파란 체크 치마를 입고 OL 차림으로 풋잡을 한다. 셔츠를 풀고 팬티를 옆으로 치운 채 발로 문지르다 동생이 발에 대량으로 사정한다. 이후 둘이 다시 키스하며 누나 가슴을 주무르고, 누나가 열린 셔츠와 흰 팬티만 입은 채 동생 위에 탄다. 누나와 남동생이 침대에서 기승위와 정상위로 격렬히 성교하며 여러 번 질내 사정한다. 다음 날 아침 알몸으로 다시 삽입·중출한 뒤, 남색 브라만 입은 누나에게 동생이 브라 파이즈리로 사정한다. 엄마가 귀가하자 남매는 다른 방에서 잔 척 거짓말하고, 동생은 콘돔을 사 달라는 장난 문자를 보낸다. 이어 1980년대 서울 외곽 4인 가족 단독주택 외관·배치도와 현관·세면대·욕실 설정이 소개된다. 집 구조(거실·주방·화장실·안방·남동생 방·누나 방·발코니)가 소개되고, 거실 소파에서 누나가 동생 위에 올라 관계를 갖던 중 엄마가 곧 도착한다는 연락을 받는다. 한 번 더 한 뒤 누나는 회색 홈웨어로 소파에서 잠든다. 이후 엄마 심부름으로 외출하려 검정 터틀넥과 베이지 스커트를 입은 누나에게 동생이 옷이 야하다며 바꾸라 하고, 남동생 방에서 속옷을 맞추라며 훔쳐보다 발기한다. 누나는 핸드잡과 펠라를 해주고 가슴을 보여 달라는 요청에 상의를 올려 거유를 드러낸 채 계속하다 입안에 사정받아 삼킨 뒤, 코트와 부츠를 신으며 비와 우산 이야기를 나눈다. 비 오는 날 동생과 누나는 우산 하나를 나눠 쓰며 외출한다. 마트에서 엄마가 시킨 세제를 고르고, 동생 부탁으로 누나가 0.01 콘돔을 아무거나 카트에 넣는다. 과거(또는 회상) 장면에서 집에서 콘돔을 끼고 격렬한 삽입 성교를 하며 침대 흔들림과 아래층 엄마에게 들킬까 걱정한다. 계산 후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동생이 누나 거유를 놀리며 소시지를 먹여 준다. 다시 빗속에서 어디 갈지 이야기한 뒤, 집에 엄마가 있는 상황에서 화장실에서 누나 티셔츠를 올려 가슴을 드러내고 팬티를 내린 채 삽입을 시작한다. 엄마가 거실에 있는 중 동생이 화장실에서 티셔츠를 올린 누나에게 기립 삽입하며 중출한다. 둘은 넓은 TV와 노래방이 있는 모텔 방으로 이동해 누나가 목욕을 하려 하자 동생이 함께 들어가 씻어 주겠다고 한다. 전라로 샤워하며 밀착·포옹한 뒤 동생이 가슴으로 씻어 달라고 해 누나가 파이즈리를 하고 사정한다. 동생은 욕실 매트에 누워 이불 대신 누나가 덮어 달라고 한다. 누나와 동생이 모텔 화장실 매트에서 전라로 밀착해 카우걸·미션너리·파이즈리·커닐링구스를 하고 욕조에 들어가 포옹하며 삽입한다. 목욕 후 수건을 두르고 배고픔과 저녁 메뉴를 이야기한 뒤 침대에서 여러 체위로 다시 삽입·중출·파이즈리를 반복하고 정액을 닦는다. 침대에서 스마트폰을 보며 애무하다 잠들고, 아침 누나가 자는 옆에서 동생이 발기한 채 깨어 있다. 모텔 아침, 동생이 전라로 잠든 누나의 입에 자지를 넣고 펠라 후 구강에 사정한다. 누나는 몸에 묻은 정액 때문에 다시 목욕하고 청록 속옷과 검정 스웨터·초록 치마를 입고 손잡고 나간다. 검정 비키니 피팅과 삽입·사정 장면 뒤, 집 다다미에서 폰 충전을 핑계로 풋잡과 스웨터 속 파이즈리가 이어지고 가슴에 사정한다. 누나가 친구들과 강원도 일출 여행을 말하자 동생은 남친 행세로 같이 가자며 옷을 벗기기 시작한다. 누나와 동생이 방 안 매트리스에서 전라 후배위로 생으로 성교한다. 동생은 밖에 싸겠다고 했으나 참지 못하고 질내 사정한다. 이후 코타츠에서 누나가 귤을 먹으며 풋잡을 해 주고, 다음 날 세탁실에서 세수·빨래 중 누나가 동생을 뒤에서 만지고 키스하며 가슴을 드러내 핸드잡한다. 엄마가 집에 있어 참으라는 말을 한다. 거실 코타츠에서 전원 코드를 찾던 동생이 누나 자리 아래로 들어가 몸을 비비고, 수 분 후 땀에 젖은 누나가 상의를 벗은 채 펠라를 시작하며 동생은 콘돔 없이 삽입을 요구한다. 거실에서 누나와 동생이 삽입과 중출을 한 뒤 키스하며 연달아 성교한다. 누나가 마스크와 외출복을 입고 나간 후 공중 화장실에서 다시 삽입하고, 동생 방으로 돌아와 전라로 여러 체위 삽입과 중출을 이어 가며 엄마가 오기 전까지 계속하자고 한다. 침실에서 전라로 정상위 성교와 중출을 마친 누나와 동생이 잠시 쉬며 보리차를 마시기로 한다. 샤워실에서 동생이 누나의 몸을 씻어 주며 가슴을 주무르고 키스하고 페니스를 손질받으며 허벅지와 엉덩이 사이에 끼워 마찰하고 삽입한다. 목욕 후 누나는 큰 회색 셔츠만 입고 소파에 앉아 있다 셔츠를 올려 가슴을 드러내고, 회색 속옷을 입은 채 겨드랑이와 가슴으로 페니스를 마찰·파이즈리한 뒤 다시 전라로 기승위 성교를 한다. 수영장 비키니 장면도 이어지며, 이후 집에서 회색 스웨트를 입고 쇼핑을 미루다 동생이 옷을 가져오자 상의를 올려 가슴을 만지게 하고 소파에서 발기한 페니스를 입으로 받아들인다. 거실 소파에서 누나가 동생에게 전라 파이즈리를 하고, 젖은 팬티를 언급한 뒤 정상위와 기승위로 질 삽입 성교를 이어 중출한다. 정액이 흘러나오고 소파에 묻은 뒤 누나는 냄새를 닦으라 하며 옷을 입고, 회색 터틀넥과 체크 치마로 머리를 손질해 외출 준비를 한다. 이어 누나 전신 프로필과 추가 백기승위·탈의 삽화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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