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는 중…천사가 집에 자러 왔다 (재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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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캐릭터
- 한국어
지난 이야기에서 누나가 맡기고 간 조카에게 욕정하고 말아 해버리고 말았다. 재택근무 중인 삼촌의 원룸에 조카가 갑자기 찾아와 일을 방해한다. 조카는 삼촌의 성기를 입으로 애무하고 사정시킨 뒤, 팬티를 적신 채 강제적으로 애무하고 삽입을 시도하며 성적 행위를 주도한다. 삼촌은 당황하면서도 결국 조카와 삽입 성교를 한다. 원룸에서 조카가 삼촌의 성기를 조절하며 삽입과 절정에 이른다. 이후 둘은 쇼핑과 레스토랑 외출을 하고, 귀가 후 조카가 잠옷을 입고 공부하는 중 다시 옷을 벗고 로션을 사용해 손가락 삽입과 성교를 이어간다. 샤워실에서 조카가 삼촌의 페니스를 딥스로트로 빨고, 샤워기 자극과 질 삽입·키스·들어올리기 체위가 이어진다. 욕조로 자리를 옮겨 조카가 다시 손으로 만지고 올라타 격렬하게 삽입하며 가슴을 주무르고 함께 절정한다. 조카는 기분 좋다고 반복하다가 사정 뒤 마찰이 아파 불알이 텅 비었다고 말한다. 조카와 삼촌은 샤워와 욕조에서 구강·질 성교를 한 뒤 몸을 씻고 나온다. 누나(엄마)가 다음날 온다는 연락에 조카는 잠들고, 아침 머리를 묶고 옷을 입고 삼촌과 놀이공원에 가 놀이기구·퍼레이드·아이스크림·관람차를 즐기며 손을 잡는다. 삼촌은 자신들이 그냥 삼촌과 조카일 뿐이라고 되뇌인다. 엄마가 도착해 피자와 술을 마시며 사내 연애·첫사랑을 떠들다 취하고, 이불이 두 장뿐이라 삼촌 옆에서 잔다. 조카는 불을 끄고 프릴 잠옷 차림으로 삼촌 이불 속에 들어가, 엄마가 코 고는 가운데 가슴·성기 애무와 손가락 삽입을 받고 팬티를 벗은 채 로션 없이 질 삽입·격렬한 피스톤을 받으며 신음한다. 엄마가 옆에서 잠든 밤, 삼촌과 조카는 이불 속에서 유두 애무·딥스로트·질 삽입·중사·애널 삽입을 포함한 격렬한 성교를 이어간다. 조카는 한 번 더를 외친 뒤 더 이상은 안 된다며 끝내야 한다고 말하고, 아침에 둘은 하물며 결혼도 못 하고 사귈 수도 없다고 나눈 뒤 엄마와 함께 택시로 떠난다. 조카는 그래도 좋다고 하며 손을 흔들고, 삼촌은 일터로 돌아가 책상에 받은 하트 사진을 두고 지낸다. 대머리 근육질 삼촌이 긴 은발·작은 평평한 가슴의 조카와 샤워·욕조에서 구강·질 삽입 후 중사하고, 단발 엄마가 같은 방 이불에서 코 골며 자는 동안 이불 속 몰래 성행위를 한다. 로션을 권한 뒤 조카가 거절해도 삽입을 이어 가며 애널 삽입도 한다. 조카는 한 번 더 한 뒤 더 이상은 안 된다며 끝내야 한다고 하지만 침대에 전라로 꿇어 그래도 좋다고 한다. 놀이공원 관람차에서 손을 잡은 뒤 아침에 엄마와 택시로 손 흔들며 떠나고, 이후 삼촌과 함께 찍은 하트 사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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