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는 중…옆집사람은 유명 스트리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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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구독자와 친해지는 과정에서 성적인 사건이 발생하는 하이렌티 만화. 피치와 블론드 두 소녀가 주인공. 분홍 머리 스트리머 유노가 사죄하러 이웃 남성의 집에 와 콘돔 없이 격렬한 성교를 나눈다. 유노는 혼자 할 때보다 훨씬 좋다고 하며 더 세게 해달라고 요구하고, 남성은 유노가 옆집에 방송하러 가는 것을 싫어하며 독점욕을 드러낸다. 절정 후 유노는 교복을 입고 외로우면 다시 오겠다고 약속한 뒤 떠나고, 다음 편 예고로 다른 이웃 소녀가 등장한다. 안경 쓴 남성이 옆집에서 들려오는 큰 신음 소리에 항의하러 가지만, 문을 연 것은 운동복 차림의 젊은 여성 유노다. 그녀는 혼자라며 사과하고, 다음 날 아침 다시 찾아와 사죄한다며 옷을 벗기 시작하고 과자 선물을 건넨다. 남성은 그녀가 마스크를 쓰고 야한 라이브 방송을 하는 유명 스트리머임을 알게 되고 방송을 시청·자위한다. 방송이 일찍 끝나자 유노가 그의 문을 두드리며 시청 사실을 알고 있었고, 시끄럽게 해 발기시킨 것에 대한 사죄라며 구강성교를 한 뒤 옷을 더 벗고 삽입 성교로 이어진다. 유노는 1년 전 헤어진 남친 이후 사람과의 행위는 처음이라 말한다. 유명 성인 방송인 유노가 안경 쓴 이웃 남성과 콘돔 없이 구강·기승위·정상위·후배위·입위 성교를 이어 간다. 내부 자극이 잘 느껴진다고 하며 위험하다는 항의에도 가라고 하고, 질내사정된 뒤 시청자 핑계로 더 많이 받아 두라며 혼자 할 때와 전혀 다르니 더 단톡·난폭하게 해 달라고 한다. 남성은 이미 벽 너머 신음 때문에 찾아왔다며 유노가 혼자 자위하러 옆집에 가는 것을 싫어하고, 방송인 독점욕 금기 발언에도 받아들이지 않는다. 유노는 목소리는 참겠다며 후배위와 입 막은 입위를 계속하고 다시 중출당한 뒤, 옷을 입고 사적 방송을 내일로 미루며 시끄러우면 또 사죄하러 오겠다고 한다. 운동복 차림 엔딩 일러스트와 오마케, 판권 페이지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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