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는 중…김성희
병실 침대에 누운 고령 환자. 모니터 선을 붙인 채 누워 있고, 한주원이 그 선을 만지자 우진한이 병실로 들이닥친다.
검증된 이 캐릭터를 라이브 이미지 스튜디오에서 미리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성인 전용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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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러오는 중…병실 침대에 누운 고령 환자. 모니터 선을 붙인 채 누워 있고, 한주원이 그 선을 만지자 우진한이 병실로 들이닥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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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의사·동료. 과거 인턴 갈등 장면에 등장하고, 재난 방송 후 우진한에게 전화해 치프샘이 빨리 내려오라고 전하며 지하철 사고로 병원이 난리라고 알린다.
0회 등장한명대병원 과장. 영등포역 폭발 후 헬기로 현장에 출동하며, 한주원에게 치프로서 응급실을 지키라고 명하고 민 교수·안 교수 등과 함께 가겠다고 한다. 한주원이 인턴을 또 쫓아냈냐며 성깔을 죽이라고 농담하고 이륙한다.
0회 등장김승환의 보호자. 딸과 함께 병원에 도착해 울면서 다시 살아날 가능성과 남편의 고통을 묻고, 결국 소생술을 멈춰 달라고 결정한 뒤 병상 앞에서 오열한다.
0회 등장응급의학과 3년차. 울먹이는 인턴들을 달래며 치프가 완벽주의·엄격해도 미워서 그러는 게 아니라 가르침이며, 힘들면 자신에게 말하라고 한다. 한주원과 한 팀으로 많은 것을 배우길 권한다.
0회 등장전 응급 치프이자 현재 병원에 있는 의사. 과거 인턴을 전원 쫓아내려 했던 장면이 회상되고, 영등포역 1호선 열차 폭발 속보를 본 뒤 최악이라고 말하며 긴장한다. 과장이 현장으로 떠나자 응급실을 지키라는 명을 받고, 코드 그레이를 발령한 뒤 재난 상황 대응 총괄로 브리핑하며 군중 통제와 병상 준비를 지시한다.
0회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