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는 중…이윤섭
백의와 명찰을 한 의사 동료. 구내식당에서 한주원 복귀와 과거 살인을 떠들며 우진한을 자극하다 도연에게 제지당하고, 플래시백 인턴 첫날 하필 응급실에 배정돼 한주원을 두려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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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전용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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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남성. 사무실 근무 중 흉통 후 A병원에서 전벽 MI 소견·NTG 무반응으로 전원된 환자. 가슴 통증과 숨 참이 계속되고 큰딸·아내 걱정을 이유로 집 통보를 원치 않으나 한주원이 거절한다. 이후 V-fib으로 심폐소생 대상이 된다.
0회 등장한명대병원 과장. 영등포역 폭발 후 헬기로 현장에 출동하며, 한주원에게 치프로서 응급실을 지키라고 명하고 민 교수·안 교수 등과 함께 가겠다고 한다. 한주원이 인턴을 또 쫓아냈냐며 성깔을 죽이라고 농담하고 이륙한다.
0회 등장김승환의 보호자. 딸과 함께 병원에 도착해 울면서 다시 살아날 가능성과 남편의 고통을 묻고, 결국 소생술을 멈춰 달라고 결정한 뒤 병상 앞에서 오열한다.
0회 등장전 응급 치프이자 현재 병원에 있는 의사. 과거 인턴을 전원 쫓아내려 했던 장면이 회상되고, 영등포역 1호선 열차 폭발 속보를 본 뒤 최악이라고 말하며 긴장한다. 과장이 현장으로 떠나자 응급실을 지키라는 명을 받고, 코드 그레이를 발령한 뒤 재난 상황 대응 총괄로 브리핑하며 군중 통제와 병상 준비를 지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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