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는 중…김승환 딸
김승환의 큰딸로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학생. 어머니와 함께 응급실에 도착해 울고, 사망 선고 후 병상 옆에서 오열한다.
검증된 이 캐릭터를 라이브 이미지 스튜디오에서 미리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성인 전용 경험
노골적인 성인 일러스트와 성인용 AI 제작 도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거주 지역에서 성인 콘텐츠 열람이 합법인 경우에만 계속하세요.
입장하면 거주 지역의 성인 콘텐츠 법정 연령에 도달했음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불러오는 중…김승환의 큰딸로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학생. 어머니와 함께 응급실에 도착해 울고, 사망 선고 후 병상 옆에서 오열한다.
검증된 이 캐릭터를 라이브 이미지 스튜디오에서 미리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응급의학과 3년차. 울먹이는 인턴들을 달래며 치프가 완벽주의·엄격해도 미워서 그러는 게 아니라 가르침이며, 힘들면 자신에게 말하라고 한다. 한주원과 한 팀으로 많은 것을 배우길 권한다.
0회 등장김승환의 보호자. 딸과 함께 병원에 도착해 울면서 다시 살아날 가능성과 남편의 고통을 묻고, 결국 소생술을 멈춰 달라고 결정한 뒤 병상 앞에서 오열한다.
0회 등장전 응급 치프이자 현재 병원에 있는 의사. 과거 인턴을 전원 쫓아내려 했던 장면이 회상되고, 영등포역 1호선 열차 폭발 속보를 본 뒤 최악이라고 말하며 긴장한다. 과장이 현장으로 떠나자 응급실을 지키라는 명을 받고, 코드 그레이를 발령한 뒤 재난 상황 대응 총괄로 브리핑하며 군중 통제와 병상 준비를 지시한다.
0회 등장병원 의사·동료. 과거 인턴 갈등 장면에 등장하고, 재난 방송 후 우진한에게 전화해 치프샘이 빨리 내려오라고 전하며 지하철 사고로 병원이 난리라고 알린다.
0회 등장한명대병원 과장. 영등포역 폭발 후 헬기로 현장에 출동하며, 한주원에게 치프로서 응급실을 지키라고 명하고 민 교수·안 교수 등과 함께 가겠다고 한다. 한주원이 인턴을 또 쫓아냈냐며 성깔을 죽이라고 농담하고 이륙한다.
0회 등장백의와 명찰을 한 의사 동료. 구내식당에서 한주원 복귀와 과거 살인을 떠들며 우진한을 자극하다 도연에게 제지당하고, 플래시백 인턴 첫날 하필 응급실에 배정돼 한주원을 두려워한다.
0회 등장